12/24(금) - 
골로새서 1:15-23

예수님의 나심을 기뻐하며 감사해야 할 성탄절에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셔서 온 땅을 창조하시고 모든 왕권과 주권과 통치자들과 권세 와 만물이 그 아래 복종케 하심을 다시 기억해본다.
사도바울의 골로새 교회를 향해 권면하듯 주의 오심의 목적과 사명과 모든 능력에 뛰어나심의 이유는 분명 믿음 안에서 화목케 하심임을 마음에 온전히 받아들인다.
오늘도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되어지기를 기도하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