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 (토) - 
골로새서 1:24-2:5

사도바울의 사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고 골로새 교회를 향해 전하고 있다.
그들의 믿음이 흔들리고 있기에 단단히 세우고자 더욱 강하고 자세하게 주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음이 느껴진다.
이방인에게도 나타나진 그리스도의 풍성함이 어떠한지를 알게 하려 하시는 하나님의 비밀의 복음을 전하기를 마다하지 않음은 바로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치며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고자 그의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한다" 라고 고백하고 있다.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참으로 담대하고 당당하게 복음을 위해 수고한 사도바울의 바램은 단 하나 하나님의 비밀인 복음이 강성하여 완전하게 자라가게 하는 일이였다 함이 내게 도전이 되어진다.  나의 믿음과 사명의 몫을 온전히 감당 하기를 말씀 가운데 찾아감으로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달아 굳건함을 소유하기를 더욱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