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21 토,
골로새서 1:24-2:5
고난과 어려움이 없는 삶을 꿈꾸고 적은수고로 많은 열매를 맺고자 하는 것이 사람의 욕심이지만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자에게 고난이 따르지 않고 수고가 따르지 않는다면, 누군가의 수고와 기도와 헌신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리스도의 일하심과 사랑을 알수 없게된다. 그렇기에 바울은 편지로 멀리 있고 얼굴도 알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 힘쓰고 있음을 전하고 알리며 자신을 드러냄 보다 힘을 더하여 주고 있음을 본다. 모든 대화와 관계속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능력을 깨달을수 있도록 권면하고 응원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부족하지만.. 그렇게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변화되어져 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