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세서 2:6-15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 즉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드렸다는 것이다..그러기에 사도 바울은 예수 안에서 행하라고 한다. 흔들리지 않게 뿌리를 박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은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거짓 교사들을 
보내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사람의 전통,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르게 한다. 그러기에 말씀 안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견고한 뿌리를 내려야 한다. 그것이 곧 믿음이라 생각한다. 믿음으로 굳게 서게 되면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 감사를 찾게 되고 소망을 갖게 될 것이다. 이것이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는 나의 삶이 되어야  한다. 
내 눈에 보이는 것에 멈추지 말고 그 뒤애 역사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두려워하지도 말고 앞으로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주가 2021년 마지막 주일이였는데, 2022년의 새해  주일은 예수님과 함께 주 안에서 선한 일을 행하는 첫 주일을 맞이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쁨과 감사로 2022년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