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2:6-15

철학 공부를 하면서 느낀 것은 이 학자들이 삶에서 길을 잃은 것, 삶의 근원도 의미도 질문하지만 답을 찾지 못하는 것들이다. 유명한 철학가의 이름은 있지만 일생을 어리석게 산다. 초등학문을 따르고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의미없는 삶을 사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죽음을 극복하시고 처음으로 부활하셔서 십자가로 이기시고 나를 구원하셨다 는 것을 믿기에 의미 있고 유용한 성도가 되길 원한다. 예수님의 지혜와 그의 가르치심을 배우고 그의 안에서 살면 걱정할 것도 두려워 할것도 없다. 내가 해야할 의무는 오직 예수님을 믿고 아버지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그의 뜻을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간단 하지만 아주 힘든 삶인 것을 안다.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셔서 그렇게 살도록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는다. 사랑하는 하나님 나도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하게 되도록 도와주시고 새 몸으로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