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 (주일) - 
골로새서 2:6-15

골로새 교회를 향한 바울의 외침은 교인들이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배우고 믿은 사람들로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할것을 권면하고 있다.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뿌리를 깊이 받을수록 단단히 나무가 세워짐 같이 나의 믿음이 굳게 세워질 때 나의 삶의 감사함이 넘치게 될 것을 기대하는 마음이 되어진다.
나의 몫은 믿음에 굳게 서는 것으로 감사함을 넘치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배운다.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구원의 기쁨을 만끽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 하게 되는 것으로 나의 영이 날마다 새로움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함을 누리는 것이다. 악한 영에 눌려 허덕임이 아닌 매일 새 몸으로 새것으로 새영으로 가득 채우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