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21 주일,
골로새서 2:6-15

그럴듯해 보이는 말, 그런 삶을 살고 따르고 싶은 인간적인 마음이 있지만 그리스도가 빠진 모든것은 헛된 속임수에 어리석음을 선택하며 살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말씀의 교훈을 따르며 모든것을 행하는 것을 말한다. 믿음으로 십자가의 부활에 동참하는 삶을 말한다. 진리를 확신하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사는 삶을 말한다. 그럴듯해 보이지 않아도 믿음을 지키고 날마다 나아가는 것이다. 내가 그렇게 살고 또 자신있게 담대하게 전하는 자가 되어가기를 기도한다.

12/27/21 월,
골로새서 2:16-23

믿음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면서 이전에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가, 잘못알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많았는가를 깨달아왔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모습이 있겠지만 그것들을 자꾸 알아가고 생각과 행동을 바꿔가는 삶이 필요하면서 참 쉽지 않다고 느껴질때가 많이 있다. 나를 보지 못하면 천사의 환상이 무슨 소용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무엇이 유익할까를 생각하며 내가 신비한 경험을 하고 좀더 나은 삶,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것 보다 온전히 더 하나님을 바라보고 신뢰하며 말씀의 뜻을 이해하고 깨달은 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돌이키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천국백성으로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