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20-33
헬라인들 곧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찾아오자 예수님은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고 하신다. 이방인들도 구하시려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죽음에서 승리한후 그를 믿는 자들을 구원하실 것을 말씀하셨다 . 예수님은 땅에 떨어진 한 알의 밀이셨다. 죽으시고 후에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을 하나님의 계획대로 실행하시는 준비를 하셨다.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들은 없어져도 가진 모든 것을 희생하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영생하도록 보전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나의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르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 것임을 안다. 하지만 예수님을 섬기고 따르려면 세상에 있는 미련, 나의 자아를 죽여야 한다고 또 다시 다짐해본다. 다가 올 일때문에 마음이 괴로운 예수님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라고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하나님은 이미 영광스럽게 했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할 것을 응답하셨다. 예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옆에 있는 무리가 듣고 믿게 하려고 하신 웅답이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 소리가 자연적인 천둥 소리로 해석했다. 믿지 않는 것은 자기의 선택이기에 무엇이든 다른 이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들은 사탄의 지시를 받고 있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예수님은 세상의 임금인 사탄을 쫓아내고 모든 사람을 예수님께 이끄시겠다고 하셨다. 흉악한 죽임을 당하시고 다시 살아 나셔서 죽음과 사탄에서 승리하시고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모두가 그를 믿어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을 것을 말씀하신다. 주님, 나를 죽이고 예수님 만을 따르는 믿음과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이 짧은 세상의 삶을 안타까워 하지 말고 평강의 영생을 위해 항상 준비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