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2 주일,
시편 74:1-11
가장 힘들때가 고통을 당할때 내가 부르짖어도 하나님의 응답이 없다고 느껴질때 이다. 그럴때 일수록 하나님을 의지하고 더 기도하여야 하는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주님만 찾지 않는 것이 기댈것이 많기 때문은 아닙니까라고 묻는 도움말의 질문에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나는 부족하고 주님밖에 없다고 말하며 삶은 정반대로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닌가. 그러지 않길 원하고 바라며 다시 주를 바라보고 붙들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내 뜻이 아니라 주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을 더 슬퍼하고 안타까워 한 시인의 마음과 같이 내 욕심이 아닌 이땅에 부르신 목적대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여 나를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