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8:1-11

하나님의 언약을 형식적으로 생각하며 말씀을 잊고 후대를 교육시키기 않은 것이 이스라엘의 실패인 것을 말씀하신다. 세상에서 닥칠 경험들을 열심히 설명하고 준비시키는 것 보다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을 잊지 않고 그의 말씀을 배우고 순종할 것을 가르치는 것이 훨씬 그의 앞날에 유용한 것을 잊지 말자. 무기와 활을 가졌어도 전쟁에서 크게 패한 에브라임 지파 같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과 비교될 수 없음을 기억하자. 말씀을 기억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기억하는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라는 도움말을 마음에 새기고 살기 원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삶이 달라져야 한다. 오직 말씀대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행실은 부족하다. 더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지만 거기에 마음과 신경이 가지 않는 것은 정신이 산만해서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따르는 성도가 되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