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22 토,
시편 78:12-33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으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매번 기적을 보고도 탐욕과 불신은 사라지지 않는 우리의 모습에도 여전히 응답하시고 베푸시는 은혜의 하나님, 그런 하나님께 응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고 내 입은 말하지만 욕심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근심과 염려, 걱정을 달고 살아가는 나의 모습에 이스라엘을 보듯, 같은 짓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분명 여기까지 이끄신 하나님, 끝까지 함께 하겠다 약속하신 하나님을 못믿는다는듯 근심 걱정 불안을 버리지 못하는 나를 용서하여 주시고 다시 주를 바라보며 모든것 되시고 나의 구원이시며 생명이신 주를 신뢰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내게 주신 모든 것 다 드려도 아깝지 않을 그 사랑을 나에게 베푸시고 생명을 주신 주님께 내 삶을 드리며 나아가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