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22 주일,
시편 78:34-55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돌이키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 돌이켜야 하는것이 하나님이 아니라 나 인데 끝까지 참으시고 용서하시고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기를 원한다. 한번 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바람같은 존재를 왜 이리도 사랑하실까. 마땅히 누려야 할 것이 아닌것을 누리게 하셨으니 나도 그 사랑을 조금이나마 전하고 싶은데 쉽지만은 않은 현실에 한숨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시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보이시고 인도하시는 주를 바라보며 기억하며 주의 뜻과 인도하심을 다시 구합니다. 주님 나를 도우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