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8:56-72
이스라엘은 거듭 반복해서 하나님을 버리고 배반하고 명령을 지키지 않고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진노하게 해서 결국 하나님이 그들을 포로로 넘기시고 대적의 손에 넘기신다. 도움말에 우리가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우리를 떠나십니다. 라고 말한다. 먼저 내가 등을 보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것이였다. 하나님 없이 살다가 당한 고통은 후회 밖에 남지 않는다. 내가 왜그랬을까? 하나님을 떠나지 말걸... 욕심과 세상적인 안락이 나를 행복하게 해 줄 줄 알았는데 큰 고통만 남는다. 하나님을 등지는 것은 슌간이지만 그 고통은 너무나 길고 힘든 것이다. 그러니 한 번 겪은 고통을 잊지말고 상기하며 다시는 주님을 떠나지 않도록 항상 말씀과 기도를 붙들고 살아야 한다. 잠깐 딴 생각하는 사이에 사탄은 마음에 파고 들어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갈라 놓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사 완전히 버리지 않으시고 또 기회를 주사 관계를 회복시키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알아야 한다. 다시 한번 마음을 정하고 하나님만 섬기기로 결단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