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8:56-72
하나님을 거듭해서 버리고 우상숭배 하는 이스라엘을 심판하셔서 청년들을 불태우고 제사장들도 칼에 엎드러지게 하셨다. 그들의 타락이 얼마나 컸으면 실로의 성막을 떠나시고 이스라엘의 적 블레셋 에게 법궤를 빼앗기게 하셨을까. 하나님의 인내 하심을 최악으로 시험한 이스라엘을 그래도 사랑하셔서 유다와 시온 상을 택하시고 그의 종 다윗을 지도자로 세워 백성들을 기르게 하셨다. 다윗도 인간이기에 온전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헀기 때문에 백성들에게 복을 줄수 있었다. 온전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길을 다윗을 통해 짓기 시작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하심을 감사드리며 영광돌리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 살았던 경험은 오직 세상의 욕심 낙 권력 부유를 취하는 형식적인 삶이었고 영적으로 텅빈 의미 없는 삶이었다는 것을 잊지말자. 예수님이 다시 주신 기회를 소중히 받들어 순종하며 영적으로 보람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인생의 새로운 목적인 것을 어떤 순간에서도 잊지 않기 원한다. 나의 목자이고 지도자이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모두에게 사랑으로 베푸는 삶이 되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