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22 월,
시편 78:56-72

하나님은 반복되는 이스라엘의 불순종에 진노하시고 떠나셨다. 이스라엘의 심판을 통해 징벌하셨지만 결국 그의 대적을 물리쳐 주셨다. 그리고 유다지파 다윗을 목자로 세워 이스라엘을 돌보셨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이 왜 인가를 돌아보기도 해야 하지만 그보다 더 먼저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시고 돌보시는 분 이심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하신다. 그 숨은 뜻을 현실에서 잘 모르겠고 이해가 가지 않을때에도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돌보신다는것을 끝까지 놓치지 않고 기억하며 하나님과 친밀하고 더 깊어져서 나를 기쁨으로 인도하시는 주만 바라보며 살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