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8:56-72

하나님을 시험하고 반항하고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을 버리셨으나, 아주 버리지 않으신다.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이 얼마나 비참한 상태가 되는지 알게 하시고, 진심으로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마음이다. 다시 또 일으키시고 기회를 주시고 높이시는 하나님. 그러기에 하나님 앞에 늘 겸손한 마음으로 서기 원한다. 하나님이 선택하는 사람은 크고 강한 사람도 아니고 지혜롭고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다. 역대하 16:9에서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라는 말씀처럼 내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