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1-17

하나님께 바칠 예물 번제에 대해 회막에서 모세 에게 가르치신다. 소 염소 새 들 모두의 형편에 따라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사를 드릴수 있도록 섬세하게 계획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신다.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정성으로 드리는 나의 마음을 보신다. 이 번제는  다 태우기 때문에 제사장들도 사람들도 남겨 받을 것이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비싼 제물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것이 누구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게 하셨다. 그 때에 흠없는 짐승이나 새 로 제사를 드리는 것이 이제는 나의 '몸과 삶을 흠없는 제물로 바쳐 거룩한 제사를 드려야' 하는 것이 됬다고 한다. 거룩한 삶을 살아야 흠없는 제물이 될것인데 죄없이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도움말에 주께서 살도록  명하신 대로 살고 존재합니까? 라는 질문에 네 그렇습니다  라고 대답하고 싶다. 매일 노력하며 살면 언젠가는 그렇게 대답할 수 있을까.. 나 자신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물, 화제로 드릴수 있기 원합니다. 항상 주님 가까이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