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1-17

하나님은 모든 백성들이 제사를 드리기를 원하셨다. 왜였을까? 잘은 모르지만 지금의 예배가 아닐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기억하고 찾는것. 빈손이 아닌 예물을 가지고 나와서 드린다는 것이다. 그 예물이 각 백성들의 사정에 따라서 다를 수 있었다. 소, 염소, 새. 만약 소만 드리라 했으면 드릴 드릴 수 있는 상황이 안된 사람에게는 큰 부담이고 고통이 였을텐데 하나님은 제물보다 사랑하는 마음, 순종하는 마음으로 나오는 제물을 더 기뻐하셨다. 나보다 더 나를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 백성들을 배려해서 명령하신 것이다. 도움말에 자발적인 마음과 흠 없는 재물이 그 제사를 온전하게 합니다. 내 삶이 온전해 지도록 노력하고 나를 온전히 드릴 수 있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 기도가 아름다운 향기가 되어 주님깨 드려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