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1-17
누구든지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물을 드려야 했다. 내 마음에 드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사 (예배)는 제사장만 하는것이 아니라 번제를 드리는 사람이 직접 제물을 죽여 각을 뜨는 것이었다. 구경꾼이 아니라 적극적인 참여자가 되기를 원하신다. 구약의 제사가 신약의 예배와 같은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그저 생각 없이 예배 시간을 떼우기 식으로 드릴 수는 없을 것이다. 3월 한달 동안 레위기를 묵상하게 되었다. 이해하기 어렵고 재미없는 본문이지만... 기도하며 천천히 읽고 묵상할 때 깨닫는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한다. 주님, 깨닫는 지혜를 주시고 은혜가 임하는 시간 되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