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16
소제의 예물을 드리는 것에 대한 규칙을 알려주신다. 소제는 네가지 방법으로 드린다. 1) 익히지 않은 곡식 2) 회덕에 구운 것 3) 철판에 부친 것 4) 냄비에 요리한것 들이다. 익히지 않은 고운 가루에 기름을 붓고 유향을 넣은 것은 한 주먹 만큼은 기념물로 태워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를 드리고 남은 것은 화제물중에서 지극히 거룩한 것이기에 아론과 그의 자손들 제사장 들에게 돌아가게 하셨다. 기념물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백성들을 기쁜 맘으로 꼭 기억해주시라는 뜻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모든 소제물에 누룩과 꿀을 넣지 못하게 하시고 그 이유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하지만 소금은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이기에 소제에 꼭 넣야한다고 하셨다. 이런 규칙들이 현재에는 응용되지 않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무의식 형식적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나를 기억해주시고 모자람이 없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 드릴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항상 그런 마음으로 드리고 있나 생각해보자.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않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드리는 삶을 살며 인색하지 않게 드리는 주의 종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