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16

여호와께 드리는 소제의 예물에 고운 가루로 드리는 소제 그리고 고운 가루를 가지고 익힌 것으로 드리는 소제가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화제로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향기로운  냄새를 원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은 어떤 것으로 비유할 수 있을까?   감사함으로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갈 때 드려지는 마음이 향기로운 냄새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어제의 큐티에서도 누구나 예외 없이 번제를 드려야한 것 같았다. 희생을 통한 죄사함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예수님을 통한 죄사함.  기쁨과 즐거움으로 자발적으로 드려지는 나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버려야 할 것은 버리고 지켜야 할 것은 지켜
나가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따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나의 하루 첫 시간을 주님께 드리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