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2 수,
레위기 2:1-16

제사장의 몫에 지극히 거룩하다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분량만큼 받아 누리며 자족하는 것이 지극히 거룩한 것이라고 한다. 거룩의 의미나 표현이 나의 생각과 다르게 설명 되어지는 것을 보면서 삶에서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나의 생각이 다를때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조금씩 이나마 알아가면서 어려움을 지나 순종하는 법들을 배워가게된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도 나의 삶도 하나님을 온전히 향하고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모든것이 하나님께로 왔음을 인정하고 감사하며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드려도 하나님을 향한 제사가 되지 않는다. 나의 삶도 마찬가지로 명령하신대로 살아가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주인되신 삶이라 할수 없는것과 같다. 오늘 나에게 주신 삶 말씀대로 나에게 주신 대로 감사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