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3:1-17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를 구하는 화목제의 규정을 설명하신다. 번제나 소제 와 다르게 소, 양, 염소의 암컷이나 수컷을 흠없는 것으로 잡아 기름 만을 태웠다. 기름은 고기의 가장 귀한 부분이기에 하나님의 것으로 드리고 피는 생명같이 존중하여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하셨다. 잡은 고기는 그날이나 이틀안에 먹어야 하기때문에 제사장 과 이웃들에게 나눠 먹게 하셨다. 그리고 의무적인 제사가 아니기에 가난한 사람들이 드릴 수 있는 제물은 제시하지 않았다고 한다. 내가 드리는 것에 화목제라는 제목은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특별한 감사 헌금이 화목제의 경우가 된다고 했다. 성경을 보며 매일 배우는 것도 묵상할 것도 많이 있다. 이래서 인간은 일생을 배우며 사는 것이지만 지혜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화목제가 되셨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예배도 구원 받은 우리가 주님께 화목제를 드리는 것임을 다시 깨닫게 하신다. 배운 의미를 마음에 담고 기쁘게 예배드리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