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3:1-17

도윰말에 화목제는 3가지 경우가 있는데 1. 자원하여 드림 2. 서원을 이룬 후에 드림 3. 특정한 경험 후 감사제로 드리는 경우가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께 아뢰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내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도 없고  내가 이룬 것도 아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선한 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뮬질을 드리는 것이다. 
이 제사에는 큰 특징이 있는데 서로 나누어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튿날 까지 고기를 다 먹기 위해서는 이웃과 나눔이 필요하고 또 특졀한 경험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전하며 함께 감사한다는 것이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했다. 이웃이 내게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그러니 나눔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하고 이윳을 사랑하는 마음이 넓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화목제의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제사는 감사와 자원의 성격이 강하고 가장 마음 깊은 곳의 진심을 담아 드리는 제사라고 알려쥰다. 나의 생각과 행동이 나의 모든 삶이 화목제로 드리려지는 진심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예수님의 발자취가 나의 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