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위기 3:1-17

화목제의 제사를 드릴 때에 하나님이 정하신 법에 따라 제사를 드려야 했다.  도움말에 '아무리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축제일지라도, 인간의 흥에 따라 제멋대로 드리는 제사가 아니라 순종과 절제된 기쁨이 있는 제사가 되어야 했습니다' 라고 말한다. 순종의 삶이 훈련되지 않는다면 결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없다. 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는 것은 곧 내가 주인임을 인정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것은 나의 삶의 주인이 하나님 이심을 인정하는 것이다. 말씀의 법이 나를 얽어 매고 자유를 빼앗아 간다고 생각하며 하나님 없는 삶을 꿈꾸는 세상에서 하나님은 법을 만들고 그대로 행하게 하신다.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지를 아신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로 결단했다면 하나님과 '화목' 하기 위한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예배를 통해 내가 살아나고 기쁨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