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2 금,
레위기 4:1-21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지만 죄의 속성을 가진 우리가 짓고 또 짓는 죄를 사하시기 위하여 속죄제를 규정하시고 어떤 상황이나 상태에도 속죄받을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주셨다. 죄는 두려워 해야 하고 철저히 사함을 받아야 하는 것이라는것을 알게 하신다.
죄를 짓지 않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죄없이 살수 없는 우리를 아시고 돌이키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내안에 있는 죄.. 없는듯 모른척 살지 않기 원합니다. 신속하고 철저하게 남김없이 하나님께 고하고 돌이키며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