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4:22-35

족장이든 평민이든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였고 나중에 라도 깨닫게 되었다면 흠 없는숫염소 암염소를 예물로 드려 속죄제물로 삼아야 했다. 
이때는 사람들의 삶은 좀 단순했을까? 광야길에서 사는 생활이기 때문에 계명을 지키는 일이 좀 쉬었을까? 하나라도 어기지 말아야 하는 삶이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늘 함께 하는 생활이였기에 지켜 나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하나님은 정말  죄를 싫어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백성은 무조건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라는 생각을 하니 좀 무섭기도 하다.  오늘날의 나의 삶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우리가 죄 가운데 살지 않기를 원하셨기 때문에 더 많은 죄를 짓기 쉬운 이 세대를 위해 흠 없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고 속죄제물로 삼아 나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것이다.  지금은 동물을 직접 잡을 필요가 없이 예수님께 나아가 '회개'를 하면 죄사함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하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매일 해야 하는 일 중 하나가 회개가 아닐까 싶다.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일지라도 하나님께 고하자! 예수님이 제물되어 주신  그 은혜를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레위기를 통헤 더 많이 예수님을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