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22 토,
레위기 4:22-35
누군가 깨우쳐줄때 내 죄를 알게 된다. 무엇이 죄인지 아닌지 스스로 다 아는것처럽 여길때가 대부분 이지만 살다보니 의도치 않았지만 누군가가 깨우쳐 주지 않으면 지나가 버리거나 죄라는 인식도 하지 못한채 넘어갈때가 있다. 스스로 돌아보고 바라보려 아무리 애써도 주변에서 누군가가 깨우쳐 줄때 힘들기도하지만 내가 얼마나 스스로 정결할수 없는 연약하고 악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 그래서 누가 깨우쳐 준다면 기분이나 감정보다 깨닫고 돌이키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말씀대로 다른 위치에 사람들의 속죄의 규정이 달랐던 것은 각자의 자리와 책임에 따라 선택과 행동이 미치는 영향이 다르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신앙의 연륜이 쌓여갈수록 내가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될지도 생각할줄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