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5:1-13
저주하는 소리를 듣고도 증인이 되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이고, 부정한 곤충이 만지고, 입술로 함부로 말해도 허물이 된다고 하신다. 오늘 말씀을 읽을 때는 너무한다 라는 생각과 짜증 같은 화가 났다. 그러나 도움글들을 읽어 내려가면서 은혜임을 깨닫게 되었고, 나의 잘못과 죄도 기억나게 하셨다. 소희 집사님께 모니터 값을 드리지 않고 있었는데 기억이 났다. 이것은 나의 잘못이였고 고의성 여부와 상관없이 자백과 인정은 필수 입니다. 라는 말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어떻게살아야 하는지를 또 하나 배워감에 감사를 드렸다.
어린양을 바칠 형편이 되지 않는 자들도 속죄제를 들릴 산비둘기나 집 비둘기도 가능했고, 극빈한 자들의 속죄제는 곡식으로도 속죄제를 드릴 수 있도록 가능하게 법을 정해 주셨다. 이것은 용서의 본질은 피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에 있음을 분명이 드러납니다. 라는 말에 감사와 감동이 밀려온다. 하나님의 이런 크신 은혜가 없었다면 내가 지금 있을 수 있을까?
없다. 그러나 지금보다 더 괜찮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고 변화되고 싶다는 라는 생각이 많이 있다. 아직도 부족한 나 때문에 상처받고 손해본 사람들이 분명 있음을 알기에 하나님의 은혜로 더 변화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