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5:1-13

저주하는 소리를 들은 증인, 입술로 맹세하며 악한 일이나 선한 일을 함부로 말하는 것을 깨달을 때 잘못을 자복하고 속죄제를 드리라고 하신다. 매일 같이 조심해야 하는 것은 입에서 나오는 말이다. 생각없이 네벳는 말이 악할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부정한 곤충의 (파리, 모기, 개미?) 사체도 만지는 것이 죄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는데 깨닫게 하신다. 크거나 작거나 다 하나님이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속죄제는 어린 암 양이나 염소를 드리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비둘기 두마리나 잡비둘기 새끼 두마리를 극빈자들은 고운 곡식 가루를 예물로 드리게 허락하셨다. 형편되로 지만 그래도 그들에게는 쉽지 않은 예물로 속죄제를 드리게 하셨다. 결국은 뉘우치며 드리는 마음을, 용서를 구하는 마음을 보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물질적으로 원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마음을 보시고 그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을 잊지 말자. 항상 정직하게 나의 죄를 인정하며 용서를 구하고 죄를 짓지 않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