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22 주일
레위기 5:1-13
나중에 죄를 깨달았을때 속죄제를 드리기 전 자복하고 인정하는것이 필수라고 한다. 구지 잘못을 드러내지 않는것이 마치 허물없는자 처럼.. 괜찮은 척 하며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의 허물과 죄를 인정하고 자백하고 오히려 드러내는 것이 더 멋지게 여겨진다. 감추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드러내고 해결하고 주안에서 자유케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복되고 멋진 삶인지 알아가게하시고 기회를 주시니 감사함으로 주의 자녀된것을 기뻐하며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