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5:14-6:7

여호와의 성물이나 계명을 어긴 범죄와 속건제 규정을 알려주신다. 봉헌물을 인색하지 않게 바쳐야 할 뿐이 아니라 도움말대로 무엇이든 가진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계명 준수에 민감해야 하는 것을 보여주신다. 매사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생각하면 부지중 이나 일부로나 계명을 어기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런 데에 얼마나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지를 깨닫게 하신다. 이웃에 대한 범죄를 깨닫고 자수하면 원금에 오분의 일을 더 얹어 배상하게 하신다. 예수님께서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생각나거든 먼저 형제와 화목하고 그후에 예물을 드리라고 하셨다 (마태복음 5:23-24). 이 죄들은 속죄제에서 있던 죄들에 비해  더욱 심각한 것이기에 속건제 제물도 암양이 아니라 더 비싼 숫양을 드리게 하신다.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에게 악한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주님이 주신 것에 만족하고 감사드리며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야 되는 것을 기억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