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5:14-6:7
여호와의 성물에 대해 부지중 범죄하면 하나님께 속건제를 드려야 사함을 받고, 계명 중 하나라도 범하여도 허물이 되었으니 속죄하여야 하고 신실하지 못하여 범한 죄, 이윳의 재산을 착취하면 20%을 더해서 돌려보내야 한다. 지금은 이런 법보다 양심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그래서 마음에 가책을 느끼지 못하면 자신의 잘못에 대해 너무나 당당하고 그럴 수 있다라고 자신에게 너무나 너그럽고 관대하게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계명도 지킬 수 있다. 요즈음 세대는 하나님의 계명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뭔가 계명인지 도 모른다. 하나님앞에 신실하지 못하게 살때가 넘 많다. 이웃의 것이 내 것처럼 갈취하는 모습도 이 세대에 많이 나타난다. 왜 이렇게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서 귀하게 여기지 못할까? 먼저 믿는 자들이 다음 세대에게 잘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귀하게 여기지 않을 수도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가 마음대로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도록 죄의 길에 들어서지 않도록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이다. 욕심 탐욕 더러운 거짓 마음들을 십자가 앞에 못박고 정직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영을 부어 주소서. 부지중에라도 죄를 지으면 바로 회개의 영을 부어주사 주님께 속건제를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