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22 월,
레위기 5:14-6:7

부지중에라도 범죄한것은 그냥 지나가지 않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죄를 그냥 두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눈덩이처럼 커지고 가볍게 여기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 문득 내 잘못이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것이 떠오를때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예민하게 반응해야 할 필요가 있다. 내가 의도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가만히 앉아서 얻게되는 것이라 할 지라도 하나님이 주신것, 허락하신것이 아니면 나서서 돌이킬줄 아는, 이익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함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