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6:8-23
제사장들이 지켜야 할 번제 추가 규정과 소제 추가 규정을 그리고 제사장 위임식의 소제에 대해도 알려주신다. 제사장의 의복도 제단을 올라갈때 가려야 하는 것 또 재를 진영 밖에 치우러 갈때 갈아 입어야하는 것 들도 섬세히 가르치셨다. 제단위에 있는 불도 끊임없이 피워 꺼지지않아 번제를 예물로 태울 수 있게 명하셨다. 제사장의 의무가 쉬운 것이 아님을 알게 하신다. 정성을 드리고 정결하고 거룩한 마음과 몸으로 끊임없이 행해야 되는 일들을 보여주신다. 이제 세월은 달라도 나의 예배를 어떤 마음으로 준비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신다. 온전한 헌신이 어떤 것인지 제사장의 위임식의 소제 규정, 모든 것을 제단에서 불사르고 하나님께 드리며 제사장들이 먹지 못하게 하신 것 을 통해 알게 하신다. 헌신은 나에게 오는 것을 바라지 않고 어떤 일이라도 하나님을 섬기며 거룩한 사람이 되기 위해 하는 일이다. 거룩하게 살기 위해 힘써야 하는 삶은 예배와 기도의 삶이고 하나님과 이웃 사랑하는 삶이다. 사랑으로 살면 모르게 짓는 죄도 없을텐데...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것이 항상 세상일에 흔들리고 그런일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욕심 걱정 근심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주님을 바라보며 살기 위해서는 영적인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내가 반석이신 주님만을 의지하고 살 수 있는 믿음을 매일 같이 키워가길 원한다. 하나님 연약한 나를 붙잡아 주셔서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도록 보호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