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6:8-23

제사장은 아침마다 제단에 나무를 태우고 그 위 번제물을 아침까지 화목재의 기름을 불사르고 불은 제단 위에서 꺼지지 않게 해야한다. 제사장의 역활이 중요하다.  아침까지 내 죄와 연약함을 다 태우고 오직 성령의 불이 내 안에서 다시 피어날 수 있도록 기도와 말씀의 기름을 부어 주어야한다. 
성령이 내 안에서 떠나지 않도록 나를 정결하게 해야한다. 하나님은  죄 가운데 머물러 계실 수가 없으시다. 
도윰말에 삶의 매 순간이 하나님께 예배로 드려지고 항상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 속에 있는 것이 하나님 백성의 구별된 정체성임을 보여주고 예배는 즁단없이 변함없이 드려져야 합니다.  라는 말에 공감한다. 예배가 사라지고 말씀과 기도가 사라질 때 삶은 어느 순간 죄로 물들어 버린다는 것을 
안다.  나의 번제물이 주님의 십자가 사랑 안에서 태워지고 늘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교훈을 배우고 실천하며  늘 성령님과 함께 하는 것을 느끼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