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6:24:-7:10
속죄제와 속건제에 추가된 규정을 알려주신다. 모든 것을 태워버리는 것과 남은 몸통 부분은 먹을 수 있는 두가지 규정이다. 제사장 자신과 온 회중의 죄를 위한 제물은 다 태워서 남겨 먹지 못하지만 다른 속죄제와 속건제에 속한 고기는 거룩한 곳에서 제사장들이 먹을 수 있고 번제된 제물의 가죽도 제사장의 가질 수 있도록 하셨다. 땅도 없이 성전의 임무를 지키며 하나님의 명대로 사는 제사장들이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주셨다. 항상 중요한 것은 거룩한 곳에서 제사를 드리고 거룩한 곳에서 거룩한 제사장들이 먹을 수 있는 제사들을 강조하셨다. 거룩하게 살고 거룩하게 예배드리고 거룩한 마음으로 봉사하며 사역자들을 돌보아 드리는 의무를 말씀하신다. 오늘도 거룩한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사는 하루가 되길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