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6:24-7:10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물은 지극히 거룩하니 거룩한 곳에서 먹고, 거룩한 곳에서 옷을 빨고, 그릇은 깨트리거나 삶아야 하고 성소에서 속죄하게 한 제물은 불사르라고 하신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는 말씀이 생각이 난다. 거룩하기 위해서는 많은 일들이 구별되어지는 것 같다. 그것은 순종이 있어야하고 성실해야 한다. 그리고 마음이 있어야 지속할 수 있고 그 거룩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것 같다. 형식적인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기보다. 정성을 다해 준비하되 절차과 마음이 함께 드려져야 거룩하신 하나님이 거룩한 제물은 받으시고 죄 지은 자를 거룩하게 하실 수 있는 것이다. 거룩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기에 날마다 나의 하루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주님께 아뢰어 죄 용서를 받는 아 거룩한 하루를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