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6:24-7:10

속죄제와 속건제 제물에 대한 규정을 설명하신다. 그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없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내 힘으로 죄에서 벗어날 수 없고 거룩을 향해 나아갈 수 없음을 알려 주신다. 다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 말씀을 이행하며 순종을 배워가는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이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죄 사함과 거룩한 삶으로 연결되는 것이기에 제사법을 이해한다면 예수님을 더 정확하게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을 것이다. 레위기가 어렵지만 '어렵다'는 말보다는 죄에 대한 경각심... 그리고 거룩을 향한 열망을 갖게 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한다. 주님, 말씀을 깨닫는 은혜가 더 풍성히 임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