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7:28-38

화목 제물의 일부는 제사를 집례한 제사장의 몫이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먹이신다는 것을 알려 주신 것이다. 도움말에도 '주만 바라고 충성하고, 가장 값진 것을 주께 드리고 헌신하면, 주님도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어느 한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좋게  만드신다. 제사장 뿐 아니라, 제사를 돕는 레위인 그리고 제사를 드리는 당사자 모두에게 기쁨을 주시는 분이시다. 그러기에 제사에 참여한 모든 사람은 기쁨의 시간을 누려야 한다. 누구를 바라보면서 질투하고 못마땅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주어진 몫을 잘 감당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기쁨을 받아 누리며 감사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