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7:28-38
하나님께 드리는 화목제물을 드리는 사람이 직접 가져오고 담당한 제사장에게도 레위 자손 들에게도 노나주게하신다. 위임식때에 드린 화목제의 고기도 제사장과 레위 자손들에게 영원히 받게 하시며 그들의 앞날의 양식을 챙겨 주셨다. 거룩한 재물을 제사장과 제사자 들에게 주시며 그들이 거룩한 삶을 살도록 깨닫게 하신다. 현재 상황에서는 메가 교회들의 목사들이 개인 비행기도 갖고 큰 맨션 등 화려한 부위의 삶을 살지만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은 형식적으로 생각하고 자기의 욕심 만을 채리는 것을 본다. 정 반대로 가난하게 사는 목사님들도 많이 있다. 예수님 말씀대로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어려운 것을 믿는다. 하지만 복음의 말씀을 전파하는 목사님들이 안전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도움말데로 주만 바라고 충성하고, 온 마음과 정성으로 가장 값진 것을 주께 드리고 헌신하면 주님도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베푸실 것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