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2 금,
레위기 7:28-38

디테일한 규정이 아니면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기억하며 심지어 고기를 나누는 것까지도 우리의 이기심과 욕심대로 할것을 아셨기에 상세하게 알려주시고 명령하여 지키게 하셨음을 깨닫게 하신다. 다섯가지 제사의 담긴 의미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리삶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하시고 인간관계만 봐도 그 관계를 유지하고 더 깊어지게 하려면 기억하고 애써야 하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관계는 더 그럴수밖에 없지 않은가. 제사를 통해 우리를 힘들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은총을 베푸시기 위한것임을, 기쁨과 풍요를 선물하시기 위한것을 알고 있다. 그것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기억하며 순종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맺으며 더 깊어진 그 삶을 기쁨으로 감사로 화목하게 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