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22 토,
레위기 8:1-21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행하도록 돕고 또 행하는 것이 모세가 하는 일이었고 그것이 지도자의 역할임을 알게하신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예배이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 섬기는것이 최고의 예배라고 도움말이 말해주듯 이땅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동안 나의 초점은 하나님의 명령에 있어야 하고 명령하신대로 행하는것에 있어야 함을 기억하며 순종으로 최고의 예배를 드리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

3/13/22 주일,
레위기 8:22-36

거룩해야 하는 제사장의 위임식은 칠일동안이나 진행 되야 하는 크고 중요한 예식이었다. 제사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차 절차를 거쳐 거룩하고 또 거룩한 막중한 임무를 맡은자 인지.. 알수있다. 이제는 왕같은 제사장으로 우리를 백성으로 부르셨으니 중요하고 막중한 임무를 맡은자로 거룩하고 거룩하게 구별된 자로 살아가야 함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반복되는 예배와 별 다를것 없는 일상에서 다시 주를 바라보고 주의 선하심을 기억하며 순종으로 아버지의 뜻을 다 이해 못해도 내마음과 몸을 정결케 하며 거룩한 제사장의 임무를 다 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