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9:1-24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7일동안 위임식을 마치고 여덟째날에 속죄제와 번제를 준비하되 본인들과 백성들의 속죄를 위해 여호와의 명령 대로 행한다. 그러면 오늘 여화와께서 백성 앞에 나타나신다고 약속하신다.
죄란 이렇게 쉽게 나에게 다가 올 수 있는 것이고 하나님은 그 죄의 1 %도 허락할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랍다.
죄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짓게되고 그 죄를 가지고 살아갈 때에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없다라는 사실을 더 크게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기도할 때 오늘 하루도 함께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라는 기도는 했지만 오늘 하루 죄지은 나를 돌아보며 회개의 기도를 매일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속죄의 제사가 얼마나 즁요하고 하나님이 죄를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오늘 더 확실히 알게 되는 날이다.
속죄제는 죄사함을 의미했고, 번제는 헌신, 화목제는 교제을 의미한다라는 도움말에 나의 기도 가운데 이 제사가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제사 가운데 하나님은 나타나시고 그 제사를 받으셨다. 오늘날 나의 기도와 나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고 기뻐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