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9:1-24

칠일 동안의 위임식을 통해 제사장이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다음날 부터 자신과 백성들을 위해 제사를 시작한다. 먼저 자신들을 위한 속죄 와 번제 제사를 드리고 그후에 백성들의 속죄, 번제, 화목제를 드린다. 제사장들 이나 백성들이 나 모두가 죄가 있는 것을 인정하며 반복하는 죄를 매일 같이 속죄하게 하셨다. 이 모든 제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는 목적으로 명령하신 것임을 알려준다. 죄사함을 얻고 헌신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화목하게 하는 순서대로 된 제사들이다. 아론이 제사를 마치고 백성들을 축복한 후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 갔다 나와 같이 축복한 것은 앞으로 모세가 아론에게 제사의 책임을 넘겨 준 것을 상징한다. 제사를 받으신 하나님이 백성들과 임재하신 것을 불로 제단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태운 것으로 보여주셨다. 내가 드리는 예배의 목적은 항상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나기 위한 것임을 기억하자. 어제 성경공부 때 목사님이 예배는 우리가 찬양과 헌금을 드리고 말씀의 은혜를 받는, 드리고 받는     시간이라고 하셨다. 제사같이 복잡하지는 않지만 목적과 순서는 지키고 있는 것이 예배라는 것을 깨닫고 감사드린다. 항상 죄사함을 얻고 헌신하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화목하고 친밀하게 되도록 반복하는 예배를 드리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