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22 월,
레위기 9:1-24

제사장 위임식 후 여덟째 날에 제사를 드린다. 제사장을 위한 제사 후 백성을 위한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갔으며 마지막은 제사장이 백성을 향해 축복하는 것이었다. 이때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르는데 자기 백성과 함께 하시기 원하시고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수 있다. 예배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거룩한 삶이 왜 중요한지,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것은 구별되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며 살아가는것이고 하나님과 가까이 교제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임을 알아가니 참 기쁘고 감사하게 된다. 다시 예배를 향한 나의 마음과 태도를 돌이키고 다잡고 주께로 날마다 가까이 나아가 교제하며 한없는 기쁨의 복을 누리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