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22 목,
레위기 11:1-23
무엇이 정결하고 무엇이 부정한지 구별지으셨다.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지만 도움말에 설명되어 진것만 보아도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먹거리에서 부터 구별하여 먹도록 하신것처럼 구별된 삶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임을 알게 하신다.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정함과 부정함의 경계가 존재하지 않지만 주의 명령을 따라 구별된 삶으로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으로 주의 영광을 보고 참여하는 삶을 살아가는 백성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