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1:24-47

하나님은 거룩하시니 너희도 거룩할 지어다라고 하신다. 모든 피조물에 대한 규례로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하신다. 죽음은 정한 짐승도 부정하게 만들기 때문에 먹을 수 있던 짐승도 그것의 주검을 만진자는 옷을 빨고 저녁까지 부정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세상에는 '누룩과 같이 퍼지는 죄악의 전염성'이 질병과 다름없이 있고 그 것을 경계하며 사는 것이 쉽지 않다. 독감, 코로나, 등은 예방 접종 을 맞고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피하려고 노력하지만 은근이 다가오는 죄악의 유혹을 피할 수 있는 것은 말씀과 믿음과 기도밖에 없다. 주님의 말씀은 끊임없이 공급되는 샘물 같이 부정이 침투할 수 없도록 나를 정결하게 지켜주신다. 이래서 말씀을 읽고 배우고 묵상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배우면 배울수록 나의 무식함을 알게 되지만 말씀에서 배운 지혜를 일상 생활에서 실행하며 거룩한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