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3:1-17

피부에 뽀루지나 색점이 생기면 제사장에 가서 피부병을 진찰하고 피부병인지 나병인지에 따라서 깨끗한지 
부정한지 진단하라고 하신다.  
진단을 할 때에도 신중하게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도록 일주일 간격으로  검진 격리를 하여 명확한 판단을내리도록 한다. 2년 동안의 코로나로 조금만 증상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의 모습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내 중심적인지 알 수가 있었다.
아픈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주의 사람들을 안심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확한 진단은 필수이여야 한다는 사람들을 향한 마음이 느껴졌다.
나는 일을 처리할 때 두리 뭉실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아니다 뭐든지 작은 일이라고 소홀히 여기지 않고 받아드리고 좀더 신중하게 처리해야겠다 라는 결단이 생긴다. 뿐만 아니라 나의 죄나 실수도 너그럽게 봐주는 것보다 확실하게 회개하고 깨끗하게 죄 사함 받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