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3:1-17

여러가지 뾰루지, 색점, 백반증을 제사장들에게 진찰하도록 명하시고 전염되는 피부병을 가진 사람들을 적절한 격려로 퍼지지 않도록 하셨다. 레위기 때의 나병은 여러 가지의 전염성 피부병을 말하는 것이고 우리가 생각하는 나병은 기원전 1천년 후반에서나 생겼다고 한다. 이 피부병을 가리는 것도 거룩한 사람이나 장소와 부정한 사람들을 함께 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유였다. 제사장은 잘못된 판단을 내리지 않으려고 신중하고 자세히 살피고 초기 증상은 분류해서 확실할때 까지 판단을 미루었다고 한다. 작거나 크거나 모든 일을 신중하게 다루게 하셨다. 더구나 잘못 판단해서 미칠 영향을 생각하면 살피고 따져보는 것이 옳은 일인데 성급하게 결단하고 피해를 입히지 않아야 되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매 구절마다 배우고 따를 것이 많다. 이래서 성경 공부가 중요하다. 하나님의 디자인, 계획, 명령하신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좋은 일과 기회가 생기는 것을 믿게된다. 어떤일에나 인내심을 갖고 정의와 공의를 위해 살도록 힘쓰기 원한다.